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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드라마 소개 밤에 피는 꽃 복면과부 이하늬 믿고 보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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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9X9viXL4jE?si=G-kCnQUb1lSVIWGt



신작 드라마 소개
밤에 피는 꽃 복면과부
이하늬 믿고 보는 배우




https://youtube.com/shorts/USLzrzOpjaw?si=7hwL2iQrrfYkbd0u

지엄한 국법이 힘없는 백성을 구할 수 없다면
내가 그들을 구하면 되지 않습니까?




지엄한 국법이, 힘없는 백성을 구할 수 없다면, 내가 그들을 구하면 되지 않습니까?

2024년 1월, 조선판 과부 히어로물을 만나봅니다. 복면과부 조여화, 이하늬와, 종사관 박수호, 이종원, 좌의정 김상중, 좌부승지 이기우가 출연하는, 원작 웹툰, 밤에 피는 꽃인데요.

배경은 열녀, 사대부의 의리가 중요시 된 조선중기 이후로, 백성의 삶이 힘들어, 노예로 팔리는 모습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이후로 생각됩니다.

지아비가 죽었다고 곡기를 끊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조선후기 분위기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데요. 주인공 이하늬는, 낮에는 조용한 며느리지만 밤에는 복면을 쓰고,  힘없는 이들을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하늬 로맨스 상대는, 종사관 이종원으로, 뛰어난 무술 실력과,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러브라인도 기대되네요.

웹툰, 밤에 피는 꽃은, 공개 당시 대중의 평점도 높은 작품으로, 24년 1월 개봉하는 드라마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pHVw__O85U4?si=vyDaldCm1Q-oUUmr

수절 과부의 이중생활, 담장을 넘어서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




이하늬는, 감히 담 밖으로 나올 수 없던 시대, 용감하게 담을 넘어, 시대적 제약을 유쾌하게 바꿔나가는, 수절 과부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낮에는 시댁에 기죽어 살지만, 밤에는 복면을 쓰고, 창포검과 함께, 정의로운 의인이 됩니다.

사실 고려시대와 조선 전기까지, 과부의 재혼은 자주 있었고, 아울러 과부도 호주가 되어, 연장자의 권위를 인정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선 후기로 가면서 극단적인 방향으로 흘러, 재혼에 대한 규제가 생겨납니다.

드라마에서 이하늬의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 담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처음에 넘지 못했지만, 용기를 내어 넘은 뒤, 의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만든 매개체가 됩니다.

즉, 누구나 마음 속의 담이 있는데, 내 안의 담을 넘어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울러 21세기를 살아야 하는 신여성, 주인공 이하늬가, 조선시대에 태어나 시대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모습도, 시청자들의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kJeEZ4KiGZI?si=waJ-4f2UXoFgWSIh

마당과부, 생과부, 마당과부의 의미 과부를 바라보는 견해와 입장, 그리고 보쌈




낮에는 소복, 밤에는 무사복, 그리고 복면까지.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서, 등장하는 과부를 가리키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고 바라보는 시각과, 견해도 달랐는데요.

청상과부는, 20대나 30대 젊은 여자가 남편이 일찍 죽어서 혼자 사는 경우를, 생과부는 남편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 갓 혼인한 상태에서 남편이 아주 일찍 죽어, 자식없이 젊은 나이에 홀로된 여자를 말하며, 마당과부는, 참고로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 결혼전에서, 신부집 안마당에서 치르는, 초례를 겨우 올리고 남편을 잃은 청상과부를 말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남편이 없어도, 남은 자식을 데리고 꿋꿋이 살아가는 여성이, 진정한 열녀라고 했고, 실학자 박지원은, 과부들의 곤궁한 처지를 안타깝게 여기기도 했지요.

조선 후기는 법으로 재혼을 금지시켜, 과부의 삶은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생긴 풍습이, 보쌈입니다. 보쌈은 사람들의 묵인하에, 사람을 강제로 데려가 동침을 하고 부부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wsYH0hR8ONQ?si=eCv7PoCbjCD2lx2v

복면 과부 이하늬를 쫓는 종사관 이종원 조선시대 종사관은 무슨일을 하는 사람?




제가 해야 할 일은 해야지요. 낮에는 소복, 밤에는 무사복을 입은, 복면과부 이하늬.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는, 이하늬를 쫓고 있는 종사관 이종원.

사극에서 등장하는 종사관은 생소하지 않은데요. 역대급의 인기의 드라마, 다모에서, 종사관 이서진, 드라마 연인에서, 길채의 남편, 종사관 지승현, 혼례대첩의 허남준, 등. 우리는 자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종사관은 간단히 말해, 무과 급제 후, 바로 받는 관직으로, 과거 시험을 본, 엘리트로 볼 수 있는데요. 중국이나 일본에 가는 사절단의 보좌 역할을 하면서, 국왕에게 견문을 보고하는 업무도 했습니다.

참고로 드라마에 자주 나와, 위기에 빠진 여주인공을, 돕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무과 급제자라는 특성상, 기본적으로 칼싸움이나, 무술은 기본인 것 같은데,

막상 드라마를 보면 사랑하는 사람은 지키지 못하는 것 같네요. 다모에서도, 연인에서도, 결국 여주인공을 지키지 못했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RAPcV9ZcHyw?si=ofA9V2Ff-S8v2hwi

YG 연습생 경력까지, 이번에도 흥행의 주역이 될까? 믿고 보는 배우 이하늬, 역대 출연 드라마




배우 이하늬는 국악 전공으로, 전통 무용이 특기이며, 노래도 잘하는 팔방미인입니다. 참고로,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경력까지 가지고 있는데요.

처음에 외모와 스펙으로 주목받았지만, 현재는 연기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극한직업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였는데요.

외모에 중점을 둔 팜므파탈, 혹은 남성 캐릭터를 받쳐주는 역할에서 벗어나, 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평균 시청율 16%를 기록하며, 중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는데요.

이후 원더우먼에서는, 처음으로 원톱 주연을 맡아서, 16화에서 시청율 17% 까지 기록. 코미디 로맨스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까지 수상합니다. 도회적인 면모와 코믹을 모두 보여준, 망가지는 연기는 독보적인 배우입니다.

낮에는 15년차 과부, 밤에는 복면을 쓴, 정의로운 의인의 모습을 보여줄, 그리고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할 작품. 밤에 피는 꽃,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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